스타일 상에서의 일관성을 유지해주는 영화 프로젝트의 좋은 예가 아닐까
이번 The grand budapest hotel의 소개홈페이지를 방문

트레일러 시작점의 한 컷만으로 어떤 이들의 작업인지 바로 알게된다. (다즐링과 문라이즈킹덤에 이어 좀더 노련하고 집중적으로) 색, 의상, 배우의 느낌, 소품들, 음악, 렌즈의 화각과 이동동선, 한 컷을 채우는 유머, 분위기의 중심을 잡아주는 문화원형과 심볼, 빈티지해진 키치의 아이콘을 밸런스있게 차용하면서 이 작업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요소들이 일관성을 유지하며 콘텐츠를 살려주기 때문에 각 파트에 들어간 공이 전혀 아깝지 않다. 각 연관 웹사이트 또한 어느정도의 통일성을 확보하고 그 컨셉을 반영하는 게 좋다.

http://www.grandbudapesthotel.com/
http://www.akademiezubrowka.com/
http://zubrowkafilmcommission.tumblr.com/ 스타일 상에서의 일관성을 유지해주는 영화 프로젝트의 좋은 예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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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시작점의 한 컷만으로 어떤 이들의 작업인지 바로 알게된다. (다즐링과 문라이즈킹덤에 이어 좀더 노련하고 집중적으로) 색, 의상, 배우의 느낌, 소품들, 음악, 렌즈의 화각과 이동동선, 한 컷을 채우는 유머, 분위기의 중심을 잡아주는 문화원형과 심볼, 빈티지해진 키치의 아이콘을 밸런스있게 차용하면서 이 작업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요소들이 일관성을 유지하며 콘텐츠를 살려주기 때문에 각 파트에 들어간 공이 전혀 아깝지 않다. 각 연관 웹사이트 또한 어느정도의 통일성을 확보하고 그 컨셉을 반영하는 게 좋다.

http://www.grandbudapesthotel.com/
http://www.akademiezubrowka.com/
http://zubrowkafilmcommission.tumblr.com/ 스타일 상에서의 일관성을 유지해주는 영화 프로젝트의 좋은 예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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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시작점의 한 컷만으로 어떤 이들의 작업인지 바로 알게된다. (다즐링과 문라이즈킹덤에 이어 좀더 노련하고 집중적으로) 색, 의상, 배우의 느낌, 소품들, 음악, 렌즈의 화각과 이동동선, 한 컷을 채우는 유머, 분위기의 중심을 잡아주는 문화원형과 심볼, 빈티지해진 키치의 아이콘을 밸런스있게 차용하면서 이 작업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요소들이 일관성을 유지하며 콘텐츠를 살려주기 때문에 각 파트에 들어간 공이 전혀 아깝지 않다. 각 연관 웹사이트 또한 어느정도의 통일성을 확보하고 그 컨셉을 반영하는 게 좋다.

http://www.grandbudapesthotel.com/
http://www.akademiezubrowka.com/
http://zubrowkafilmcommission.tumblr.com/

스타일 상에서의 일관성을 유지해주는 영화 프로젝트의 좋은 예가 아닐까
이번 The grand budapest hotel의 소개홈페이지를 방문

트레일러 시작점의 한 컷만으로 어떤 이들의 작업인지 바로 알게된다. (다즐링과 문라이즈킹덤에 이어 좀더 노련하고 집중적으로) 색, 의상, 배우의 느낌, 소품들, 음악, 렌즈의 화각과 이동동선, 한 컷을 채우는 유머, 분위기의 중심을 잡아주는 문화원형과 심볼, 빈티지해진 키치의 아이콘을 밸런스있게 차용하면서 이 작업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요소들이 일관성을 유지하며 콘텐츠를 살려주기 때문에 각 파트에 들어간 공이 전혀 아깝지 않다. 각 연관 웹사이트 또한 어느정도의 통일성을 확보하고 그 컨셉을 반영하는 게 좋다.

http://www.grandbudapesthotel.com/
http://www.akademiezubrowka.com/
http://zubrowkafilmcommission.tumblr.com/

FACE-O-MAT – Your Face in 3 Minutes!

"Face-o-mat
The social machine out of cardboard creates a humorous interactive experience. It’s an analogue portrait machine with a photo booth principle. The backend of Face-o-mat is covered with reference images to create a facelift. Through the facelift, one can be drawn as an animal hybrid or one can choose to simply get a really nice portrait.
This video shows a summery of Face-o-mat’s tour during Stockholm’s guerrilla design week 2013.
Face-o-mat is portable and plans to travel different cities, to make people happy. Furthermore, it is possible to change the facelift subject depending on the context, but it has to remain witty, socially critical and fun.
Face-o-mat by:
Tobias Gutmann
tobiasgutmann.ch
faceomat.tumblr.com

Leica Camera: Optical Zoom

Challenge
V-Lux1의 줌기능의 우수성을 입증 및 홍보

Idea
사람들이 V-Lux1 없이도 직접 해당 줌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

How it works
옥외간판과 그 주변환경을 연계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펜스, 건물외벽, 나무, 컨테이너 등의 배경을 줌기능으로 촬영하여 포스터로 제작하여 아웃도어에 설치. 본래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살짝 튀어나와 걷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킴 Leica Camera: Optical Zoom

Challenge
V-Lux1의 줌기능의 우수성을 입증 및 홍보

Idea
사람들이 V-Lux1 없이도 직접 해당 줌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

How it works
옥외간판과 그 주변환경을 연계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펜스, 건물외벽, 나무, 컨테이너 등의 배경을 줌기능으로 촬영하여 포스터로 제작하여 아웃도어에 설치. 본래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살짝 튀어나와 걷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킴 Leica Camera: Optical Zoom

Challenge
V-Lux1의 줌기능의 우수성을 입증 및 홍보

Idea
사람들이 V-Lux1 없이도 직접 해당 줌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

How it works
옥외간판과 그 주변환경을 연계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펜스, 건물외벽, 나무, 컨테이너 등의 배경을 줌기능으로 촬영하여 포스터로 제작하여 아웃도어에 설치. 본래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살짝 튀어나와 걷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킴

Leica Camera: Optical Zoom

Challenge
V-Lux1의 줌기능의 우수성을 입증 및 홍보

Idea
사람들이 V-Lux1 없이도 직접 해당 줌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

How it works
옥외간판과 그 주변환경을 연계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펜스, 건물외벽, 나무, 컨테이너 등의 배경을 줌기능으로 촬영하여 포스터로 제작하여 아웃도어에 설치. 본래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살짝 튀어나와 걷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킴

안드로이드 어플을 판매하는 구글 자판기가 도쿄에 등장
안드로이드 4.0 이상의 스마트폰이 NFC 기술을 활용하여 자판기와 통신, 해당 자판기에 배치된 18개의 어플리케이션 중에 하나를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가상현실이나 증강현실을 넘어 스마트폰 기술과 경험을 오프라인에 끌어들인 색다른 방법이다.
하지만 나라면 과연 이 루트를 이용해서 어플을 살까? 좀 번거롭지 않을까? 이건 좀 튀는 옥외광고에 지나는 프로모션이 아닐까? 실효성이 있을까? 구글은 어떤 목적에서 이걸 제작했을까? 또 아이튠즈나 앱스토어가 이런 캠페인을 생각했다면 어떻게 다를까?

dribbblepopular:

iOS7 notes (study) Original: http://bit.ly/1b9GVDL

How Nike Made A Human Printing Press

fastcocreate에 나이키터키의 새로운 캠페인 인간프레스기(a human printing press를 직역)의 발상 및 제작과정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캠페인명 : Made by Movement)

정리하자면


Problem
스포츠는 실체가 없고, 그 자리에서 결판이 나기 때문에 사람들은 느낌이나 운동경험을 통해서 몰입하게 된다. 그래서 액티브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방관하기 쉽다는 점이 문제다. 유럽국가 중 스포츠참여율이 저조한 나라 중 하나인 터키에서 나이키는 어떻게 스포츠용품을 판매할 것인가?

Idea
Nike Turkey는 이스탄불 사람들을 움직이기 위해 Made by Movement 캠페인을 제작했다. 온라인 챌린지를 (Nike.com/hareketet) 개설하고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유저에게 운동선수들이 만든 한정판 프린트를 증정하는 것이다.

How it works
프린트는 참여자에게 보상으로 돌아가는 한편, 스포츠의 물리적 궤적이라는 점에서 이 캠페인의 중심이다. 그냥 포스터를 디자인하여 프린팅하는 것보다, Nike Turkey는 다양한 스포츠를 각각 하나의 프린팅 요소로서 차용한 인간프레스기를 기획했다. 자전거선수는 페달을 사용해 컨베이어 벨트를 작동시키고, 달리기 선수는 파우더 잉크를 터트리는 트리거 역할을 하고, 복서는 펀치를 이용해 패턴스탬프를 찍어내고, 축구선수는 사진으로 이미지화 되고, 스케이트보더는 롤러로 타이핑 레이어를 더하는 역할을 하고, 크로스 트레이너는 나이키로고 swoosh를 엠보싱으로 처리하고, 슬램덩크는 Just Do it 스탬프를 찍어낸다. 광고는 전반에 걸쳐 프로세스와 함께 여기에 참여한 터키의 유명한 운동선수들과 축구선수인 Didier Drogba를 보여준다.

Planning & Process
0) W+K 암스테르담에서 맡았다.
1) 프린팅 기술을 분석하는 것에서 시작했다. 그러고나자 프린트 과정에서 무슨 스포츠가 어떻게 기능하거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했다. 하지만 너무 복잡했고, 다시 생각해보니 접근이 거꾸로 된 점을 깨달았다. 각각의 레이어를 구상하고 어떻게 하나로 합쳐 포스터로 만들지 생각한 다음 스포츠에 적용시켜야 하는 문제였다. 또 포스터가 광고 필름을 제작하는 이유였으므로 프린팅기술을 어떻게 스포츠에 연결시켰는지 보여줘야 했다. 이 때문에 스포츠가 제시되는 순서도 영향을 받았다. 일이 정말 많았다.

(요소별로 제작과정의 챌린지와 해결법이 기사에 나와있음 나중에 추가해야지!!!!!)

Bristol-Myers Squibb: Melanoma spot

Problem
스페인에서 매년 흑색종으로 700여명의 국민이 사망, 흑색종은 피부에 점(모반)이 나타나는 것에서 시작한다. 문제는 사람들이 점을 각별히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Idea
옷의 얼룩만큼 피부의 얼룩에도 신경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자
How it works
40여개의 숍에서 7000여개의 의류상품에 얼룩스티커를 붙이고, 설명태그를 함께 부착. 또 길거리 홍보를 함
Result
미디어에서 보도하며 큰 바이럴 효과.
또 해당 월에 피부과 방문객이 14% 증가함


via adsoftheworld
Advertising Agency: Bungalow25, Madrid, Spain
Executive Creative Directors: Pablo Pérez-Solero, Julio Gálvez
Creative Director: Iñigo Ancizu
Art Director: Sara Mateo
Copywriter: Lucia Bara
Account managers: Raquel López de La Calle, Rocío Hernán
Published: September 2013


서울시 ‘올빼미버스’의 성공 뒤에는 빅데이터 기반의 노선선정이 결정적


서울시는 2013년도 4월 19일부터 2개 노선의 심야 전용 시내버스를 시범운영했다. N37번 노선은 회사가 많은 송파차고지에서 양재 강남 종로를 거쳐 구파발역으로, N26번 노선은 중랑차고지에서 출발해 청량리 종로 홍대를 거쳐 개화산역으로 향했다.

초반 심야버스에 대한 우려는 주로 승객의 수요여부였으나 실제로는 새벽노동자들과 학생들, 야근한 직장인들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다. 4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동서를 가르지르는 N26번은 누적이용객 12만1157을, 강남-북을 오가는 N37번은 누적이용객 9만 7055명을 태웠다.

서울시는 9월 12일부터 심야버스 노선을 7개 추가운영하며 올빼미버스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신설된 노선은 상계동-송파, 도봉산-온수, 양천-노원, 양천-면목, 우이동-서울역, 강동-서울역, 방배동-서울역이다.

이번 정책의 인기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노선 선정이 가장 큰 공로를 세웠다는 평가다. 시는 노선을 구상하면서 ‘심야버스 노선수립 지원시스템’을 개발해 민간 이통사의 30억개 통화량 자료(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심야시간대 통화량이 가장 많은 곳을 골라내었고, 시가 보유한 교통 데이터를 융합분석해 노선수립에 활용했다.

1. 시는 우선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심야시간대에 사용한 휴대폰 콜데이터 30억여 건과 시민들이 이용한 심야택시 승하차 데이터 500만 건을 융합했다. 휴대폰 통화량이 많은 곳은 홍대 앞, 신림역, 강남, 종로, 가락시장, 신촌, 남부터미널, 건대입구, 압구정 등이었다. 또 심야 택시를 가장 많이 타고 내리는 곳은 강남, 신림역, 홍대, 건대입구, 동대문, 강북구청, 신호, 천호, 종로, 영등포 등이었다.

2. 시는 이를 활용해 서울 전역을 1km 반경의 1250개의 셀단위로 유동인구 및 교통수요량을 색상별로 표시했다

3. 이어 기존의 버스노선과 시간과 요일별 유동인구 및 교통수요 패턴을 분석하고 노선부근 유동인구 가중치를 계산하는 등 재분석을 거쳐 최적의 노선과 배차간격을 도출했다.

4. 이를 통해 도출된 노선은 그동안 검토 중인 노선안과 95% 이상 일치했고, 시는 이 노선들을 최종 확정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심야버스정책으로 서울시는 이번 제 30회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한편 빅데이터 활용기법을 심층 확대해 ‘재난 재해 예측 및 조기 감지 대응’과 ‘자살방지데이터분석’, 빅데이터 큐레이터 양성 등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Original source: 아경 김봉수 기자의 [박원순 시장 ‘최대치적’, 심야버스 성공의 비밀]
본 포스트는 기사의 내용을 빅데이터 위주로 재구성한 글임

howstuffworks:

awkwardsituationist:

"while sitting on brighton beach (UK) back in 2005 with my new girlfriend, verity, i thought the view of our feet pointing out to sea would make a nice photo. ever since then we’ve continued to document our travels in this way, resulting in a collection of over 100 photos. in 2011 the series took a new twist with the arrival of a third set of feet – our daughter matilda. you can already see her little feet getting bigger and bigger." - text and photos by tom robinson

photos: arbol de piedra, bolivia; nahuel huapi national park, argentina; machu pichu, peru; bâlea lake, romania; blue mountains, australia; ko pha-ngan, thailand; st. georges hospital, london; cabo de são vicente, portugal; voje valley, near stara fužina, slovenia; london, england

Very cute idea, but those of us with a touch of OCD wish they kept to the same side for each photo. 

Mercedes-Benz: Le Monolith
BBDO 작업

이 전 포스트가 닭을 이용해서 아 이거 메시지 간결하고 유머넘치고 좋다, 이랬다면 이번 광고는 차량 광고 중에서 많이 쓰이는 스타일 어필형 작업으로 대척점에 서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소비자 주 타겟층을 생각하면 스케이트보드나 비보이가 왜 나오는지 의아하다는 사람도 있는데 (ads of the world 코멘트 중에) 전체적으로 ‘센세이션’에 소구하는 메시지라는 점, 또 브랜드 이미지를 좀더 젊은 쪽/perfection강조로 끌어당기려는 점, 젊은 세대를 잠재적 구매자로 여기다보니 무리없이 통과된 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15초라고 생각하면 더 박력있을 듯
으다으다다

Mercedes-Benz: Magic body control

As part of Mercedes-Benz Intelligent Drive MAGIC BODY CONTROL ensures optimum driving comfort.

http://www5.mercedes-benz.com/en/innovation/magic-body-control-s-class-suspension/

Advertising Agency: Jung von Matt/Neckar, Stuttgart, Germany
Executive Creative Director: Peter Waibel
Creative Directors: Robert Herter, Lukasz Brzozowski
Art Director: Lucas Osis
Copywriter: Nico Baumann
Account Management: Sonja Stockmann, Darek Stöhr, Fabian Kredig, Julia Körte
Agency Producers: Christoph Köhler, Sebastian Fahlbusch
Production: BIGFISH
Director: Daniel Warwick

브랜드 이미지 광고만 넘쳐나던 차량광고에 한 획을 그을 듯

Kitkat: Have a seat
키캣이 새 안드로이드 버전업을 기념하며 넥서스7을 주는 프로모션을 했다
옥외간판에 엉덩이 하나 간신히 앉을 수 있을 법하게 간이의자를 설치해두고 ㅁㅁ시까지 이사람이 앉아있다면 타블렛PC를 준다는 거
내가 봤을 때 재밌는 건
1) 모두 남자라는 점
2) 하필 비 많은 지역에서… 왜…
3) 스팟이 한 4군데 정도면 이벤트 시각에 한 스팟에만 집중한 느낌 (환호하는 느낌이 안산다)
4) 옥외광고가 성인남성의 몸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니 대다나다
5) IBM의 Smarter시리즈가 떠오르지만 방향성은 심히 다름
6) what is the Kitkat way?

Movistar: Connected with Peru
페루의 통신사인 Movistar가 독립기념일을 기념하며 Connected with Peru 캠페인을 진행했다. ATL/BTL을 골고루 이용했는데 아주 간단하게 가장 적은돈으로 바이럴이 잘될 수 밖에 없던 케이스.
바로 국가명인 Peru를 통신네트워크 공급자명으로 설정한 것. 독립기념일에! 애국심을! 자극했어! 어떻게? 핸드폰에 딱 4글자 찍어서!

Advertising Agency: Y&R, Peru
Executive Creative Director: Flavio Pantigoso

Vodafone: Add power to your life

extreme 속도감을 말하다
영화스케일의 티비씨에프

1. Fresh St. Market: Fresh St. Asparagus Wrap by Spring (‘13) 
2. McDonald’s: Burrito by Cossette (‘09)

기발해서 좋고 
눈에 잘 띄어서 좋고
재밌어서 좋고
싸서 좋고

좋네 1. Fresh St. Market: Fresh St. Asparagus Wrap by Spring (‘13) 
2. McDonald’s: Burrito by Cossette (‘09)

기발해서 좋고 
눈에 잘 띄어서 좋고
재밌어서 좋고
싸서 좋고

좋네

1. Fresh St. Market: Fresh St. Asparagus Wrap by Spring (‘13)
2. McDonald’s: Burrito by Cossette (‘09)

기발해서 좋고
눈에 잘 띄어서 좋고
재밌어서 좋고
싸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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